호수마을펜션 데크 난간 너머로 보이는 충주호와 산
충주 · 호수마을펜션

호수 앞에서,
우리끼리 보내는 하루.

A DAY BY THE LAKE — CHUNGJU
15:00CHECK IN— 01
ARRIVAL

문을 열고 들어오면
먼저 짐을 내려놓습니다.

그리고 대부분은
창부터 보게 됩니다.

언덕에 자리한 호수마을펜션 외관과 테라스
호수마을펜션의 실제 외관
아데나 거실의 큰 창과 안마의자
아데나 · 거실의 창
아데나 객실의 침대와 창
아데나 · 침실
ONE SMALL CHOICE

이번에는 누구와 오나요?

고르지 않아도 하루는 계속 흐릅니다.

17:30EVENING— 02
호수로 객실의 야외 테라스와 호수 풍경
호수로 · 야외 테라스
THE EVENING

여행 와서 오래 남는 건
이런 저녁일지도 모릅니다.

밖에 앉았다가, 안으로 들어왔다가.
시간을 조금 느리게 씁니다.

해가 진 뒤 불이 켜진 호수마을펜션 외관
NIGHT — 03

오늘은 여기까지.

07:24NEXT MORNING— 04
THE NEXT MORNING

아침에는
굳이 어디를 가지 않아도 됩니다.

커피 하나 들고
어제와 같은 풍경을 다시 봅니다.

호수마을펜션 데크 난간 너머로 보이는 충주호와 산
숙소 데크에서 본 충주호
10:30GOING HOME— 05
DEPARTURE

짐을 다시 챙기고
한 번씩 빠진 건 없는지 보고.

11시가 되기 전에 나갑니다.

다음에 누구와 올지가 생각난다면,
잘 쉬었다는 뜻일 겁니다.

나무 사이로 보이는 호수마을펜션 건물
언덕에서 본 숙소
BEFORE YOU COME

오기 전에 알아두세요.

현장에서 처음 알게 되는 일이 없도록.

입실 · 퇴실
15:00부터 · 11:00까지
바비큐
개별 바비큐 가능. 숯·그릴 비용과 이용 시간은 전화로 확인해 주세요.
주차 · 진입로
주차 가능합니다. 한 이용 후기에 진입로가 좁고 가파르다는 말이 있어 운전 전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.
이용 규칙
예약 플랫폼에는 실내 금연, 반려동물 동반 불가, 객실 내 육류·튀김·생선 조리 제한이 안내되어 있습니다.
이용 안내 전체 보기
YOUR DAY HERE

이 하루가 마음에 남았다면.